오성고등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우리 학교는 1952년 개교 이래 지금까지 18,951명의 인재를 배출하면서 대구의 대표적인 사학으로 발전하였습니다. ‘순간적인 감정에 살지 말고 큰 흐름에 나를 찾아라’라는 교훈 속에 명문 고등학교의 전통을 이어왔고, 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이 저와 학교 구성원들에게 주어진 소명이라 생각하며 전 교직원과 학생 등 모든 우리 오성의 구성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준비된 학교, 도약하는 오성의 새로운 역사 창조에 온 힘과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.
앞으로 도래할 4차 산업 시대에 알맞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인간을 육성하고자 창의력을 겸비한 지식 정보화 사회의 인재를 기르는 학생 교육활동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. 우리 교직원은 변화에 발맞추기보다 그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발전적 자기 연찬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.
고인 물은 썩게 마련이며, 알고 있어도 행동하지 않는다면 모르는 바와 같을 것입니다. 따라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주어진 책무를 다할 수 있는 명문 오성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
오성고등학교 교직원 일동